삼일, 요르단에 120만불 규모 의약품 수출
- 이탁순
- 2015-05-25 19:19: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지 스마트파마사와 계약체결...안과점안액 등 11개 품목 대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삼일제약(대표 허강, 허승범)은 요르단의 의약품공급업체인 스마트파마 드럭스토어사(이하 '스마트파마')와 안과점안액 11개 품목에 대해 120만불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 20일 삼일제약 허승범 대표와 스마트파마의 아마드 이사 발라스메 사장의 서명으로 체결됐다.
삼일제약은 그 동안 예멘과 이란, 요르단 등 중동시장에 많은 관심을 가졌다.
이에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지속적인 도움을 통해 재작년 예멘 수출, 작년 이란 수출에 이어 올해 요르단 수출 계약을 체결, 전체 중동 시장 수출 계약고가 1000만불을 넘어섰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요르단은 인구수 720만명에 제약시장규모는 한화 약 9000억 정도이지만, 중동의료시장의 허브로서 연 10%이상 성장하고 있는 국가이다.
타 중동 국가로의 진출에 교두보를 할 수 있는 국가인 요르단에 삼일제약이 진출하게 되면서 중동시장으로의 수출실적은 더욱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스마트파마는 이번 계약으로 향후 5년간 삼일제약 제품을 요르단시장에서 독점적으로 공급하게 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삼일제약은 스마트파마와의 협력을 통해 제품등록 절차 등을 빠른 시일안에 완료하고 내년말 본격적인 수출이 차질 없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진행 중이며, 향후에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적극적인 지원 속에 중동 시장 개척을 성공적으로 이루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외형보다 체력, 남는 장사 집중…달라진 중소형제약 생존법
- 2마운자로·위고비, 3개월 매출 4천억…상반된 고용량 점유율
- 3"같은 일반약인데 소비자 부담 5배"…비급여 처방 논란
- 4"약국 수가 3.7% 인상 이유는 낮은 행위료와 환자수 감소"
- 5"스타틴 부작용 과도한 우려...복용 혜택이 더 크다"
- 6삼진제약, 독감백신 완판…백신 개발로 보폭 넓힌다
- 7"매일 아침 피를 봅니다"…1형 당뇨와 28년 함께한 약사
- 8[데스크 시선] 휴온스 합병, 주주 소통의 정석
- 9"PDRN도 포지셔닝 싸움"…약사들이 말한 팜뷰티 생존 전략
- 10로슈 차세대 비만약 한국 임상3상 승인…노보·릴리에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