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스웨클로액으로 여름 '땀' 안녕"
- 가인호
- 2015-06-05 11: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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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다한증 치료제 '스웨클로액'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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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클로액'은 겨드랑이, 손, 발 등 신체에 바르는 다한증 치료제로서, 무알콜 성분으로 자극이 적은 것이 특징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용기 입구를 겨드랑이 등 해당 부위에 직접 바르는 롤온(Roll-On) 타입으로 사용이 간편하며, 취침 전 바르고 나서 다음날 아침 샤워로 씻어주면 땀 배출 정도에 따라 1일~3일 가량 땀 억제 효과가 지속된다.
광동 관계자는 "여름철 지속적인 사용 편의성을 위해 동일 성분의 타 제품 대비 10ml 많은 용량으로 출시했다"며 "무알콜 성분으로 피부 자극은 물론, 알콜 성분 때문에 옷이 탈색되던 기존의 단점도 보완했다"고 말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지난해 출시한 얼굴땀 컨트롤 '스웨트롤패드액'은 얼굴땀이 많은 사람들에게 여름철 '잇아이템(It-item)'으로 꼽힌다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취침 전에 얼굴엔 스웨트롤패드액을, 겨드랑이, 손, 발엔 스웨클로액을 바르면 다음날 하루 종일 얼굴과 겨드랑이 등 신체의 땀이 억제되어 여름철을 쾌적하게 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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