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공포, 한화제약 '에키나포스' 판매량 폭증
- 정혜진
- 2015-06-08 12:11: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화 "메르스 예방 위해 경기남부·서울강남 매출 크게 늘어"
- AD
- 1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화제약은 자사 제품 '에키나포스'가 메르스 이슈와 함께 갑작스러운 수요 폭발로 약국에서 제품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많이 판매된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 제품은 국내 유일 감기치료제로 승인받았으며, 면역력 증강 및 항바이러스 효능을 갖고 있다.
현재 메르스 환자로 확진된 지역인 경기 남부 지역 및 서울 강남지역에서 집중적으로 매출이 발생하고 있으며, 지방에서도 구입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관계자는 "현재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스위스 현지 생산물량이 입고되는 8월 초까지는 추가 공급이 어려울 것"이라며 "조심스럽게 자사 제품의 유효성을 알리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다 같은 탈모약 아니다…차세대 기전 경쟁 본격화
- 232개 의대, 지역의사 선발...의무복무 안하면 면허취소
- 3UAE, 식약처 참조기관 인정…국내 허가로 UAE 등록 가능
- 4"한 달내 검사결과 제출"...항생제 불순물 리스크 재현
- 5부산 창고형 약국 "수도권 진출, 700평 약국 사실무근"
- 6'대형 L/O' 아이엠바이오, 상장 시동…시총 최대 3845억
- 7식약처 국장급 인사 임박…채규한 국장 보직 관심
- 8올해 약연상·약사금탑 수상자 10명은 누구?
- 9암환자 273만명 시대, 10명 중 7명은 5년 이상 생존
- 10알테오젠, GSK 자회사에 신약 기술수출…계약금 295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