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슈 '악템라' 경피증에 돌파구 치료제 지정
- 윤현세
- 2015-06-11 07: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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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 투여시 관절 손상 예방 효과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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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는 ‘악템라(Actemra)’가 경피증에 대해 FDA의 돌파구 치료제(breakthough therapy)로 지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임상 결과 악템라를 초기 치료제로 사용시 경피증(systemic sclerosis) 환자의 관절에 비가역적 손상을 예방해 장기적으로 운동 장애를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피증은 심장과 폐를 포함해 내부 장기와 피부 조직에도 영향을 미치는 희귀성 질환으로 혈관의 이상으로 피부 및 근육등이 파괴된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약 250만명 정도의 경피증 환자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미국에만 12만5000명의 환자가 있다.
악템라는 이미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와 2세 이상 소아의 특발성 관절염 치료제로 승인된 약물이다. 지난해 악템라의 매출은 13억불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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