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수협, 글로팜엑스 상시창구 운영
- 이탁순
- 2015-06-12 11: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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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출시 애로사항 의견 접수...식약처와 문제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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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김한기)는 지난달 27일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출범한 글로팜엑스(의약품 수출 해외 규제이슈 관리 협의체)의 건의창구를 상시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의수협에 따르면 글로팜엑스는 국내 제약 기업의 수출 지원과 해외 인허가 및 등록 장벽 등을 해소하기 위한 협의체로서 제약 기업의 수출 지원을 위해 구성됐다. 해외 규제이슈 해소 프로세스는 제약업체가 수출 시 해외 규제이슈를 협회에 제출하면 협회는 취합, 분석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수시로 전달하고 식약처에서는 의제화를 통해 관리 및 해소 방안을 마련하게 된다.
협회 관계자는 "해외 규제이슈 접수 창구를 아래와 같이 상시 운영, 규제이슈가 있는 제약업체에서는 언제든지 의견을 제출해 달라"고 설명했다.
의견이 있으면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수출진흥부 권오현 부장에게 전화나 이메일로 전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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