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리아 에볼라 사망자 발생, 재확산 우려
- 윤현세
- 2015-07-01 09: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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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월 종식 선언 이후 처음으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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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리아 정부는 17세 소년이 에볼라로 사망함에 따라 거주 지역 이웃들을 격리 조치했다고 30일 밝혔다.
리베리아는 지난 5월9일 새로운 감염자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아 에볼라가 사라졌다고 선언한 바 있다. 그러나 에볼라 사망자가 다시 발생함에 따라 앞으로 감염 환자가 추가로 발생할지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보건부 장관은 사망한 소년과 접촉한 가능성이 있는 사람에 대해 격리와 감시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리베리아 정부는 에볼라에 대한 대처 능력이 늦어 다른 국가보다 에볼라로 인한 피해가 컸다. 그러나 국민들이 에볼라를 막기 위한 예방법등을 인지하고 실천하면서 확산세가 줄어들었다.
현재까지 리베리아를 제외한 다른 서부 국가에서는 에볼라를 완전히 퇴치하지 못했다. 기니에서는 지난 21일까지 12명의 감염자가 추가로 발생했으며 시에라 리온도 8명이 에볼라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망한 소년의 에볼라 감염 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그러나 새로운 감염자가 추가로 발생할 경우 리베리아에 경제적으로 큰 타격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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