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프렌즈·KPAI, 27일 '골목약국 살리기' 약국경영 세미나
- 김지은
- 2024-10-16 12:01: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팜프렌즈와 한국약사학술경영연구소(KPAI)는 오는 27일 상암동 팜프렌즈 본사 신사옥에서 ‘2024 골목약국살리기 제2탄 강의’를 진행한다.
회사 측은 “골목약국은 처방전이 적은 만큼 다양한 의약품 구비에 어려움이 있다. 그만큼 특별한 고객관리가 필요하다”며 “자원이 넉넉해 처방이 담보되는 장소에 약국을 개설하는 경우 일정 부분 안심이 되지만 대부분이 그렇지 않아 미래가 불안하기 마련”이라고 말했다.
이어 “약국 경영 경험이 있는 고수 약사들의 실전 복약지도와 더불어 마케팅, 고객 응대, 약국 관리, 이전 시기, 인테리어 등 약국 경영에 대한 지식을 전수받는 만큼 성공 확률도 높아질 수 있다”고 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진해원 약사, 류일선 약사, 조송미 약사, 최해륭 약사가 강의에 나선다. 강의 후에는 강사들에 궁금했던 내용을 질의하는 등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세미나 신청 접수는 QR코드나 https://forms.gle/Tg1G4DBsVHoheNrMA에서 가능하다. 관련 문의는 케이파이운영지원팀(02-6295-9100)으로 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도수치료 연 최대 24회 제한…회당 4만원대 관리급여 적용
- 7"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10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