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강남·송파·서초구약, 친선 족구대회…강남 우승
- 강혜경
- 2024-10-18 10:51: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0여명 참가해 건강·친선 도모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강동구약사회(회장 신민경)와 강동구약우회(회장 고명준)가 개최한 '서울 동남권 약사회 친선 족구대회'에서 강남구약사회가 우승을 차지했다.
강동구약과 약우회는 16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청계산 매봉산장에서 친선 족구대회를 열고 건강과 친선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신민경 회장은 "바쁜 시간을 뒤로 하고 참가한 만큼 약국과 약우회가 화합하는 좋은 기회"라며 "지역 약사회간 교류의 장이 많지 않았는데, 이번 기회로 우애를 다지는 협력 관계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과 김위학 서울분회장협의회장(중랑구약사회장)이 함께 해 격려와 금일봉을 전달했다.
차기 2025년도 친선 족구대회는 우승한 강남구약사회와 약우회에서 주최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약배송·창고형 약국·약사면허 일원화…국감 정조준
- 2내달 산정률 45% 첫 적용...제네릭 등재 품목 75% 급감
- 3제약사 ESG 숫자 열어보니…탄소·여성 엇갈린 성적표
- 4초진 처방일수·처방약 택배 제한…비대면진료 시행규칙 초읽기
- 5엔비피, 삼일제약 상대 5억 손배소 패소…공동개발약 갈등
- 6"독감 같아요"…검사도 없이 '타미플루' 비대면 처방 논란
- 7대의원 202명 임총 요구…"비대위 권한·책임 다시 논의하자"
- 8의사 연봉 2.8억원 보건의료인 중 1위…약사 8400만원
- 9약 배송 예외 어떻게 결정됐나...분회장들 "회무자료 달라"
- 10이연제약, 탄탄한 오너 지분 활용…전략적 우군 확보 '묘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