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에스디, 반려묘 구충제 '브라벡토 플러스캣' 출시
- 노병철
- 2024-10-21 18:30:2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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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 투여로 12주간 효과 지속...내/외부 기생충 감염 예방
- 고양이 스트레스는 마이너스, 안전성은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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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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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벡토플러스캣은 외부 기생충 예방 성분 플루랄라너(Fluralaner)와 심장사상충을 포함한 내부 기생충 예방 성분 목시덱틴(Moxidectin)으로 구성돼 있다.
1회 투여로 12주간 심장사상충을 포함해 작은소참진드기, 귀진드기, 고양이벼룩, 구충, 회충을 광범위하게 예방할 수 있다.
고양이는 강아지와 달리 산책을 하지 않기 때문에 기생충 감염 위험이 적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보호자가 입었던 옷이나 신발 등 외출한 보호자를 통해 얼마든지 실내로 유입될 수 있다.
또한 화분에서 생긴 벌레나 창문 틈새로 들어온 벌레 등에 의해서도 기생충에 감염될 위험이 있기 때문에 고양이도 내/외부 기생충감염에 대한 예방이 필요하다.
뿐만아니라, 유럽 ESDA에서 발표한 고양이 심장사상충 질환의 임상관리를 위한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모기를 매개로 하는 심장사상충 감염은 고양이에 있어 진단이 어렵고, 감염시 심각한 임상증상의 발현으로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이어질수도 있기 때문에 예방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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