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약사 양성교육·약료체계 논의의 장 마련
- 김지은
- 2015-09-09 23: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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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약국학회, 오는 18일 특별심포지엄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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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약사 양성과정과 의약품 공급체계, 북한 약사의 역할을 알아보는 시간이 마련된다.
대한약사회와 대한약국학회는 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대한약사회관 4층 동아홀에서 '북한의 약사 양성교육 및 약료체계' 특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 주제 발표는 김진경 평양과학기술대학교 김진경 총장이 북한의 보건의료실정과 관련 교육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 이혜경 사단법인 새삶 대표(약사)가 '북한 약사양성 교육체계와 의약품 공급체계, 북한 약사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Samford 대학 Charles Sands 교수는 북한의 보건의료과학기술 현황을, 보건복지부 김진숙 박사가 대북의약품 지원사업 현황 및 전망을 소개한다.
패널토의에는 주제발표자 이외에 이광섭 병원약사회장, 박진원 한반도평화포럼 사무처장, 권순경 덕성여대 명예교수, 허근 영남대 명예교수, 임종철 한미약품 고문, 박수정 보건산업진흥원 연구원이 참여한다.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그간 연구와 관심이 미흡했던 분야인 북한 약사양성 교육체계와 임상현장 활동, 의약품 수급체계 등에 대한 이해를 높여 공동 번영과 발전을 위한 소중한 기회로 삼고자 한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한약국학회 송재겸 홍보위원장은 "2017년도 FIP 서울총회 준비의 일환으로 심포지엄을 기획했다"며 약사들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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