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선린병원 거래 영생약품·DS팜 부도
- 정혜진
- 2015-09-01 09:16: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선린병원 부도처리에 연쇄부도...제약사 피해 예상
선린병원이 이달 초 8월 초 8억여원의 어음을 막지 못해 부도처리된 후 병원 전납 도매인 영생약품 역시 자금 결제에 어려움을 겪었다. 8억여원 중 영생약품 자금이 7억원 상당인 것으로 알려져 업계는 도매업체 부도를 우려해왔다.
업계 관계자는 "피해액을 파악 중이지만, 영생약품은 법인형태고 DS팜은 개인사업자로, 문전약국과 주로 거래해온 DS팜과 거래한 제약사들 피해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영생약품은 한달 대금결제 규모가 7억원 규모로, 5개월 회전 기일을 감안했을 때 50억원 이상 제약업계 피해규모가 예상된다.
아울러 병원이 의약품 대금을 어음으로 결제, 영생약품이 이 어음으로 제약사 결제를 해온 경우도 있어 제약사 추가피해도 예상된다.
관련기사
-
선린병원 부도 제약·도매 긴장…피해규모 50억 추정
2015-08-07 06: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4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7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8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9“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