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처장 "의약품-의료기기 병합심의 검토하겠다"
- 최은택
- 2015-09-14 14:50: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동익 의원 질의에 답변...승인심사 생략 부적절
- AD
- 3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제조시설과 제조방법 등에 대해 별도 검토해 방안을 모색하겠다고도 했다.
김 처장은 14일 식약처 국정감사에서 최동익 의원의 지적에 이 같이 답했다.
최 의원은 의약품과 의료기기가 결합된 제품의 경우 의약품으로 허가되면 의료기기 심사를 받지 않고 있고, 거꾸로 의료기기로 승인되면 의약품 심사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개선을 요구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졸음주의 스탬프 찍어주세요" 강서구약, 전회원에 배포
- 2일동제약, R&D 본부장에 박재홍 전 동아ST 사장 선임
- 3거점도매 시위에…대웅 “협력 기반 유통 혁신 모델” 반박
- 4마약 등 운전금지 약물, 복약지도서 빨간색으로…준비 한창
- 5불용 캐니스터 문제 해결 나서니…"약국서 4503건 보상 성과"
- 6지오영그룹, 매출 5조원 돌파…"3자‧4자 물류 성장 견인"
- 7비보존, 어나프라 고농도 제형 유라시아 특허…2043년까지 독점
- 8"맞춤 상담으로 전문성↑" 메디코치 협력약국 450곳 돌파
- 9제이비케이랩, 약국 실전 노하우 담은 ‘상담의 신’ 출간
- 10"창고형 약국 개설 개탄" 도봉강북구약, 확산방지-대책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