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약대, 중·고등학생 대상 신약개발 체험교실 열어
- 정흥준
- 2024-10-23 22:38: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약개발연구소 주관으로 지역 학생 30명 참여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연구소 주관으로 미래과학자를 양성하고 신약개발에 대한 흥미와 동기를 부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약대 실험실에서 열린 체험 교실에서는 ▲아스피린 만들기(정연진 교수) ▲정제의 제조 및 작용 이론(유진욱 교수) ▲타이레놀 만들기(윤화영 교수) ▲연고제 피부 투과 시험(윤인수 교수) ▲피부 미백 효능 물질 탐색(정기웅 교수) ▲인공지능 기반의 약물-단백질 상호작용 예측(이해승 교수) 등 6개 과정으로 진행됐다. 무료로 하루동안 진행되는 부산대 신약개발체험교실 프로그램은 지난 2004년 한국연구재단의 전신인 한국학술진흥재단의 지원으로 첫 행사를 개최한 이후 매년 8월에 열리고 있다.
이번 신약개발체험교실은 부산대 약대 4단계 BK21 제약 4.0 미래인재 양성 교육연구팀과 BIT 융합기술 기반 대사염증질환 표적 혁신신약개발사업단이 후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안전상비약 확대 재점화…복지부 이어 규제합리화위도 가세
- 2국감장 출석하는 약사·한약사 단체장…어떤 발언 나올까?
- 3씨티씨바이오 소송 규모 85억…예금 9.6억원 가압류
- 4권리 반환 ‘벨바라페닙’…한미, 개발 지속하는 3가지 이유
- 5실손24 연계율 47%…미참여 병원·약국·EMR 과태료 추진
- 6황반변성 신약 '아이저베이', 대상 환자 한정된 이유는
- 7레테브모·빌로이·파드셉+키트루다, 내일부터 급여 적용
- 8경보제약, 135억 품목 허가취소 제동…집행정지 인용
- 9기술성 넘은 휴이노…유한양행과 IPO '실적 퍼즐' 맞춘다
- 10약사회, 환자단체와 비대면진료·약배송 논의…"환자안전 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