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보건의료빅데이터 활용 연구성과 심포지엄
- 김정주
- 2015-09-30 09: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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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2일, 연구성과 발표·활성화방안 등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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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오는 10월 2일 오후 1시부터 3시40분까지 본원 대강당에서 '보건의료빅데이터 연구성과 심포지엄'을 주제로 제33회 심평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심평포럼에서는 보건의료빅데이터센터의 개방성과와 센터를 이용한 연구사례가 발표되며, 적정성평가 활용도·수용성 제고를 위해 학술 연구용으로 제공하는 적정성평가 자료를 활용한 연구 성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1부는 김승수 행정자치부 창조정부기획관의 앞으로의 공공데이터 개방과 이용 활성화 방향에 대한 특강과 장광수 교수(카이스트 초빙교수, 전 한국정보화진흥원장)의 빅데이터의 활용과 미래 예측 특강으로 시작된다.
심평원은 평가 수행을 위해 수집·가공, 처방·시술 내역 등을 포함해 시계열적 분석이 가능한 적정성평가 자료의 연구 논문화 사업 방향을 발표한다.
이어 김남권 교수(부산대학교 한의학전문대학원)의 보건의료빅데이터센터를 이용한 맞춤형 정보 활용 연구 성과와 김수경 교수(대한당뇨병학회)와 이인규 교수(서울성모병원), 김영완 교수(대한대장항문학회)의 적정성평가 자료 활용 연구 결과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2부에서는 김윤 교수(서울대학교)를 좌장으로, 패널은 이원석 교수(연세대학교), 이상원 단장(보건산업진흥원), 강희정 실장(한국보건사회연구원), 이진권 상무(SAS코리아), 이창한 실장(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 이용균 연구실장(한국병원경영연구원) 등 심사평가원의 보건의료빅데이터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각 분야의 빅데이터 전문가들이 모여 토론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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