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형 '아빌리파이' 주사제, 미국 승인 획득
- 윤현세
- 2015-10-06 08: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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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커메스 즉시 시판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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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FDA는 알커메스(Alkermes)의 장기 지속형 ‘아빌리파이(Abilify)’ 주사제인 ‘아리스타다(Aristada)’의 판매를 승인했다고 6일 밝혔다.
아빌리파이는 정신분열증 치료제로 사용되는 약물로 오츠카가 개발하고 미국에서 BMS가 판매하고 있다.
아빌리파이는 지난 4월 미국에서 제네릭 약물의 판매가 승인됐다.
알커메스는 고유의 약물 전달 시스템을 이용해 장기 지속형 주사제를 개발했으며 즉시 시판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리스타다는 1개월에 한번 또는 6주에 1번 투여하는 두 가지 용량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FDA는 623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후기 임상 시험 결과 안전하고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며 아리스타다에 승인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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