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폐암 병용 치료제 임상 시험 2건 중단
- 윤현세
- 2015-10-10 00:04: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부 환자서 폐질환 발생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아스트라제네카는 폐암 치료를 위해 실험 약물을 병용하는 2건의 임상 시험을 일시적으로 중단한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일부 환자에서 폐 질환이 발생했다는 보고가 있었기 때문이다.
임상 시험은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실험 약물인 AZD9291과 면역 촉진 폐암 치료제인 더발루맵(durvalumab, MEDI4736)을 병용했다.
아스트라 대변인은 임상에서 폐조직 질환이 발생하는 비율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런 문제로 사망자가 발생하지는 않았다.
임상에 참여한 환자들은 시험에 계속 참여할지를 묻는 새로운 동의서를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AZD9291과 더발루맵은 가장 촉망받는 아스트라의 항암 치료제로 폐암은 여러 적응증 중의 하나이다. 아스트라는 AZD9291이 연간 30억불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했다.
더발루맵은 가장 기대가 높은 PD-L1 계열 면역 항암제로 연간 65억불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아스트라는 전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4다 같은 탈모약 아니다…차세대 기전 경쟁 본격화
- 5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6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7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832개 의대, 지역의사 선발...의무복무 안하면 면허취소
- 9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10부산 창고형 약국 "수도권 진출, 700평 약국 사실무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