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앨러간 매입 계약 논의 중
- 윤현세
- 2015-10-30 08:5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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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사시 최대 규모 세금 도치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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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와 보톡스 제조사인 앨러간이 2015년 가장 큰 규모의 합병 계약에 대해 논의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합병이 성사된다며 세계 2위 제약사 화이자는 1위 제약사인 노바티스의 매출을 넘어서게 된다.
화이자와 앨러간은 현재 예비적이고 우호적인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며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
앨러간은 이스라엘 테바에 제네릭 지사를 매각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다. 최근 브랜드 제조사와 제네릭 제조사외에도 약국 체인 및 도매상등에서 폭넓은 합병이 진행되거나 고려 중이다.
화이자는 거대 품목인 ‘리피토(Lipitor)'의 제네릭 경쟁 이후 2016년까지 매출이 280억불까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따라서 화이자는 매출 증대를 위해 2000년 이후부터 3건의 합병을 진행했다.
앨러간과의 합병이 성사될 경우 추가적인 성장외에도 세금 절감의 수단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지난해 화이자는 세금 도치를 목적으로 아스트라제네카의 매입을 시도했지만 합의에 실패하면서 성사되지 못했다. 미국 정부는 다른 기업들도 세금 회피를 목적으로 거래를 시도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이를 차단하기 위해 규정을 마련했다. 그러나 그 이후에도 세금을 회피하기 위한 거래를 계속됐다.
화이자가 앨러간을 합병할 경우 이는 가장 큰 규모의 세금 도치가 될 것으로 분석가들은 전망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처방 약물 가격 상승과 함께 합병이 미국 대중의 분노를 높일 수 있다고 우려했다.
앨러간을 매입할 경우 화이자는 안과용 브랜드 약물, 감염 질환 치료제등을 제품군에 추가할 수 있다. 앨러간의 시장 가치는 1130억불로 추정됐지만 합병이 진행되면서 더 높아질 수 있다고 분석가들은 추정했다.
한편 유럽과 미국의 공정거래 위원회는 두 회사의 합병이 시장 경쟁을 저해하는지를 철저히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바이오시밀러 분야에서 독점 여부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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