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ViiV 지속형 HIV 복합제, 중간 임상 성공
- 윤현세
- 2015-11-04 00: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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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까지 시판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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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과 ViiV의 HIV실험 약물 복합제가 중간 임상 시험에서 주요 목표에 도달한 것으로 3일 나타났다.
J&J은 2020년까지 관련 복합제의 출시를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복합제는 J&J의 릴피비린(rilpivirine)과 ViiV의 카보테그라비어(cabotegravir)로 장기 지속형 주사형 제제이다.
두 약물의 복합제는 4주와 8주마다 투여시 매일 복용하는 약물과 비슷한 최소 바이러스 수치 유지 효과를 보였다.
4주마다 복합제를 투여한 환자의 경우 바이러스 억제 비율이 94%, 8주마다 투여 환자는 95%로 매일 정제를 투여한 환자의 91%와 유사했다.
J&J과 ViiV는 릴피비린과 돌루테그라비어(dolutegravir)를 병용하는 후기 임상 시험을 이미 시작한 바 있다. 또한 다른 복합제도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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