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업 후보의 여약사 표심잡기 특화공약은?
- 강신국
- 2015-11-18 06:00: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약 행사시 아이돌봄센터 운영...약사자녀 해외교육프로그램 개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대업 후보는 18일 "연수교육 등 약사회 행사가 열릴 때 육아문제로 참석이 곤란한 여약사들을 위해 아이돌봄센터를 운영, 행사 집중을 유도하고, 참석률을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아이돌봄센터는 행사장 또는 근처에 약사 자녀 돌봄이 가능한 공간을 마련하고 대한약사회를 자원봉사기관으로 등록(행자부1365 또는 복지부VMS)해 학생 등 자원봉사자 지원을 받아 운영된다.
김 후보는 "대한약사회 행사부터 시행한 뒤 성과에 따라 지부나 분회에서로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 후보는 "약사자녀 대상 해외 연수교육 프로그램이나 국내 리더십 함양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해 교육만족도를 향상을 통해 약사직능에 대한 자긍심을 배양하는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약사회 주도로 전문강사를 선발, 프로그램의 신뢰성을 확보해 어린 자녀를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복안이다.
김 후보는 또 "야간에 혼자서 약국을 운영하는 여약사의 안전을 위해 경찰청과 협조해 야간 순찰 및 여약사 방범대책을 수립, 여약사들이 야간에 안전하게 약국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2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3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4"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5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6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7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8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9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