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노은미, 지부 첫 여성회장 꿈꾸는 이유는?
- 강신국
- 2015-11-22 22: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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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식 선거 홍보물 공개..."광주시약 하나 되도록 먼저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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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미 후보는 최근 공식 선거 홍보물을 통해 "미국인에게 가장 존경받아온 링컨도 그의 나의 52세에 미극 16대 대통령이 됐다"며 "그동안 배우고 경험했던 모든 것들을 통털어 우리 약사회를 위한 비전과 열정, 신념을 갖고 앞으로 3년동안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노 후보는 "그동안 미처 소홀했던 소중한 회원님 한분 한분에게 광주시약사회가 먼저 한발 더 다가가서 손을 내밀겠다"며 "광주시약사회가 하나가 되도록 노은미가 먼저 행동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노 후보는 광주시약 여약사회장(부회장)을 역임하며 온누리종로약국을 운영하고 있다. 광주시약 첫 여성 지부장 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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