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교육 진행
- 김지은
- 2015-11-24 16:17: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 대상으로 진행…당뇨 소모성 재료 요양비 청구 강의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최미영 회장은 "진행 중인 개인정보보호법 자율점검이 현실과 안맞고 지나치게 행정적인 부분이 있지만 결국 앞으로는 개인정보보호법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본다"며 "약국도 시대에 맞춰 변화하고 적응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최 회장은 또 "이번 강의는 누구나 쉽게 들을 수 있도록 교재를 제작하고 필요한 자료도 자료실에 게재해 놓았다"며 "어렵다고 생각지 말고 편하게 자율점검을 시도해 보라"고 당부했다.
구약사회는 이번 강의의 경우 보험정보통신위원회(위원장 최서진), 홍보위원회(위원장 정연옥), 서초팜아카데미(단장 서기순) 등 3개 위원회가 자료 수집과 상호 검토를 통해 교재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 57534; 구약사회는 약국가에 이슈가 되고 있는 당뇨 소모성 재료 요양비 청구 관련 강의도 진행했다.
서기순 서초팜아카데미 단장은 "알아듣기 쉽도록 강의를 재미있게 진행해 참석한 60여명 회원이 그동안 어렵게만 느껴졌던 개인정보보호법 자율점검에 대하여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2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3"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4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5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6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7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8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 9오유경 "식약처 병렬·동시 심사로 속도·소통 두 토끼 잡는다"
- 10[팜리쿠르트] JW생명과학·명인제약·광동제약 등 부문별 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