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A약국 조제건수 전국 1위...하루 951건
- 강신국
- 2024-11-01 11:14: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2023년 내원일수 기준 100대 약국 분석
- 801건 조제하는 충남 세종 B약국 2위
- 500건 이상 조제하는 초우량약국 전국 42곳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회에 제출한 2023년 조제건수(내원일수) 기준 100대 약국자료에 따르면 대전 서구 A약국은 연간 조제건수는 28만5160건으로 월 25일로 환산하면 하루 951건을 조제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충남 세종 B약국은 801건을 조제해 2위를 차지했고, 700건 이상을 조제하는 충남 아산 C약국, 경기 오산 D약국, 경기 김포 E약국이 5위권에 포진했다.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F약국은 하루 평균 686건으로 조제했는데 탑 10 약국 중 유일한 서울소재 약국이었다.
조제건수가 높은 약국의 특징은 지방, 중소도시에 많이 분포했고, 대형병원 보다는 클리닉센터 주변 약국이 많았다.
하루 500건 이상을 조제하는 약국은 전국 42곳이었고, 100대 약국 커트라인은 하루 438건 조제였다.
이에 대해 지역약사회 관계자는 "약국 입지도 중요하지만 인근 의원이 지역에서 진료를 잘하기로 소문이 나야한다. 즉 명의로 통해야 한다"며 "특정 의원이 잘하면 주변 다른 진료과 의원까지 영향을 주기 때문에 약국도 반사이익을 보게 된다"고 분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은경 장관, 비대면 약 배송 속도조절 시사…"직능의견 수렴"
- 2수면유도제 대량 구매에 비약사 판매…창고형약국 국감 도마
- 3의협·한의협 "학제통합 논의 참여" 한목소리…세부안은 온도차
- 4[국감] "비대면진료 초진, 진료 이력 확인되면 7일 제한 풀어야"
- 5닥터나우 ‘원하는 약 처방 받기’ 전문약 광고 유죄 확정
- 6약 배송 확대·창고형약국 집중 질타...복지부 관리강화 압박
- 7영진약품, 프랑스 아테나와 소아 설사치료제 도입 계약
- 8혁신형 넘어 '초혁신형' 나오나...복지부 "도입 방안 검토"
- 9윤성찬 한의사협회장 "의료일원화 논의 참여하겠다"
- 10299억 과징금 취소에도 끝까지…JW중외-공정위 쌍방 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