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두산 김현수 선수
- 어윤호
- 2015-12-03 13:42: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소속팀 및 국가대표팀 이끌며 대상 낙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김현수 선수는 올해 두산베어스의 4번 타자로 팀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었으며 국가별 야구대항전인 프리미어12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바탕으로 초대 MVP를 차지했다.
지금까지 김상현(2009년), 이대호(2010년), 윤석민(2011년), 박병호(2012, 2013년), 서건창(2014년) 등 걸출한 스타플레이어들이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을 수상한바 있다.
또한 최고투수상 양현종(기아타이거즈), 최고타자상 박병호(넥센히어로즈), 최고수비상 박해민(삼성라이온즈), 최고구원투수상 임창민(NC다이노스)등 총 17개 부문별 시상이 이뤄졌다.
특히 그라운드 안팎에서 가장 활력 넘쳤던 선수에게 주는 '조아바이톤상'은 한화이글스 권혁 선수에게 돌아갔다. 한편 일본 프로야구에서 뛰며 올해 일본시리즈 MVP를 받은 이대호 선수(소프트뱅크호크스)가 특별상을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조성배 조아제약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조아제약은 앞으로도 프로야구가 계속 온 국민들의 사랑을 받는데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2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3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4처분 비웃는 마약류 처방·조제… 의·약사 '허가 취소' 철퇴
- 5제약, PDRN 일반약 시장 쟁탈전…동아 가세하며 5파전
- 6급여삭감용 RWE 우려...복지부 "재정관리도 정부 역할"
- 7일동, 유노비아 합병 후 첫 행보…BIO USA서 딜 노린다
- 8"병동전담약사, 제도 정립을"...병원약사 1500명 집결
- 9靑, 김경자 사회수석 임명…"약사 출신 노동·시민사회 리더"
- 10"진료지원업무 교육체계, 일원화를"…현장 간호사들 한 목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