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칫솔 세정제 '스테릴브러시 탭스' 출시
- 어윤호
- 2015-12-03 13:5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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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내염, 충치 원인균 99% 이상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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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어린이 집에서 사용하는 아이들의 칫솔, 양치컵 등 양치 도구의 세균 오염 정도가 매우 심각하다는 조사 결과가 여러 매체를 통해 보도된바 있다.
칫솔 위생에 관심이 많아진 소비자들은 자외선을 이용한 칫솔 살균기를 사용하기도 한다.
그러나 실상 균이 가장 많이 존재하는 곳은 칫솔모의 안쪽 부분이며, 빛은 직진 하는 특성 상 구석구석까지 균을 제거하기는 어렵다. 또 일반적인 칫솔의 플라스틱 손잡이 부분을 분해 할 수도 있다.
반면 스테릴브러시 탭스는 미온수 15ml에 정제를 넣은 후 15분간 담가 놓으면 정제가 발포하여 칫솔모 안쪽 깊숙한 곳까지 침투해 세균, 진균(곰팡이), 바이러스 들을 제거해주며 더 깨끗한 세척을 원하는 경우에는 하루동안 담가놓아도 된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스테릴브러시 탭스는 일반 칫솔은 물론 진동칫솔과 치간칫솔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스테릴브러시 탭스가 구내염 원인균을 99.95%, 충치 원인균을 99.98% 제거해주는 임상시험 결과를 보였으며 ISO 인증도 받아 소비자들이 믿고 사용할 수 있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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