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여약사위원회 갖고 새 집행부 구성
- 김지은
- 2015-12-16 15:31: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약사총무에 전옥신·재무위원에 조혜숙 위원 선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여약사위원회는 이날 2015년도 사업, 결산 보고와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했다.
새 임원에는 여약사회장, 여약사위원장은 유임하고 여약사총무에 전옥신 위원을, 새로이 신설된 재무위원에 조혜숙 위원을 선출했다.
여약사위원회는 이날 제3차 인천여약사대회 결산과 평가회도 진행했다. 사회공헌사업과 역량을 홍보하는 대회였지만 여약사 참여라는 측면에선 개선해야 할 점이 많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또 대회 준비과정의 기록을 남겨 다음 대회를 대비하기로 했다. 이정민 부회장은 “올해는 인천 여약사의 역량을 결집한 의미가 큰 한해가 됐다”며 “내년에도 더욱 발전된 약사회를 위해 기여하자”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6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7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8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9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10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