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총, 추무진 회장 탄핵 운동…의료일원화가 발단
- 이혜경
- 2015-12-18 1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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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무진 대한의사협회장이 재임 8개월 만에 탄핵 위기를 맞았다.
전국의사총연합은 18일 "추무진 회장이 한의사들의 현대의료기기 사용에 시대착오적인 합의안을 강요하는 보건복지부에 대해 정상적인 투쟁 태세를 취하지 않고 있다"며 "회원들에게 정확한 상황마저 은폐한 채 의학회와 밀실에서 의료일원화를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탄핵 청원 서명운동의 전개 이유를 밝혔다.
전의총은 "추무진 회장 탄핵 청원 서명 운동은 기한은 정해지지 않았다"며 "서명한 회원들의 명단을 의협 대의원회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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