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입력' 강의
- 정혜진
- 2015-12-21 10: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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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김성일 정보통신이사 강의, 회원 110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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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욱 차기 부산시약사회장 당선자(현 부회장)는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입력에 어려움을 겪으시는 분을 위해 강의를 준비했다"며 "이 강의에 못 오셨거나 강의를 들어도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께는 부산시내 도매상과 신협 담당직원 교육을 통해 도움을 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강의를 맡은 김성일 정보통신이사는 "자율점검은 보건복지부와 행정자치부의 일제점검에 대비해 의료기관 및 약국이 자율적으로 개인정보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제도"라며 "심평원 홈페이지를 통해 12월말까지 입력 완료해야 행자부의 현장점검의 대상에서 일단 제외가 된다"고 기한 내 입력을 촉구했다.
강의는 부산시약사회 홈페이지에 게재된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작성 안내서'를 토대로 자율점검 입력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실제 약국에서 환자의 개인정보를 다룰 때 주의해야할 점과 약국에서 준비해야 할 사항에 대해 다뤘다.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작성 안내서는 부산시약사회 홈페이지(bpa.or.kr) 회원게시판에 게재됐으며, 안내서는 가이드라인의 역할로 설명대로 따라하되 약국 상황에 맞추어 입력하면 된다.
이날 약사회원 110명이 참석했으며 최창욱 차기 부산시약사회장 당선자(현 부회장), 김승주 총무이사의 도움으로 10시 20분께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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