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권영희 "대관 강화…추석 지원금 전국 확대 "
- 김지은
- 2024-11-04 12: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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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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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예비후보는 김남주바이오 상담마스터클래스에 참석해 “평소 약국에서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품질 좋은 건강기능식품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왔다”며 “일요일에도 건강기능식품 상담을 마스터하시려고 모이신 약사님들을 응원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서울시 추석연휴 비상진료대책 간담회에서 오세훈 시장과 담판을 지어 약국 당 3일 최대 150만원의 지원금을 약속 받았다”면서 “약국이 자치단체로부터 공적 운영 지원금을 받는다는 것은 약국이 필수보건의료기관으로 인정받은 것”라고 말했다.
그는 또 “대한약사회장이 되면 추석연휴 지원금을 경기, 인천뿐만 아니라 전국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이것이 대관의 힘”이라고 강조했다.
권 예비후보는 이번 자리에서 서울시약사회장으로서 ‘성분명처방 제도화를 통한 품절약 해소’법안 발의를 추진하고 한약사 문제를 최초로 국민과 언론에 공론화하고 근본적 해결을 위한 약사법 개정을 추진했다고 보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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