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원 인천시약사회장 당선인, 인수위원회 발족
- 김지은
- 2015-12-23 14:46: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영빈 약사, 인수위원장 선임…신규 지원단, 회의록 공개 등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최병원 인천시약사회장 당선인이 인수위를 발족하고 본격적인 약사회 개혁 작업에 돌입한다.
최병원 당선인은 23일 인수위 발족과 더불어 인수위 위원장에는 전영빈 약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최 당선인은 "자부심 넘치는 약사, 하나되는 약사회, 시민과 함께하는 약사회를 회무목표로 회원만 바라보며 약속한 공약들을 지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당선인은 약국경영 활성화 지원단, 회원고충처리 지원단, 인천약사정책 지원단을 신설해 현장에서 느끼는 회원 약사들의 애로사항과 경제적 어려움 해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의약품 안전 교육단 활동 강화, 봉사단 신설 및 스타강사 발굴을 위한 약사전문 강사육성 지원단을 통해 인천 약사의 위상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도 밝혔다.
최 당선인은 "투명한 회무를 위한 회계, 회의록 공개를 통해 신뢰받는 약사회를 만들어 회무 및 조직체계의 완성을 도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6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7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8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9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10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