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 쓸기담 본격 판매...약국 마케팅 강화
- 이탁순
- 2016-01-05 11:49: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일부터 판매 나서...2020년까지 5년간 100억 목표
- AD
- 4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신신제약은 삼성제약의 쓸기담 5품목에 대한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으며, 신신제약이 보유하고 있는 전국 7000여개 약국 및 100여개 도매상을 통해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100억 목표를 가지고 첫 항해를 시작한다. 이번 신신제약이 판매하게 되는 쓸기담은 지난 1982년 첫 선을 보인 후 34년간 국민의 간 건강 지킴이로 자리매김해 왔다.
쓸기담은 숙취와 간 건강, 피로회복제로 변화하며 국민 제품으로 성장해 왔으며, 곰 쓸개(웅담)의 약효 성분인 UDCA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담낭계 질환 및 간질환 예방과 치료에도 그 우수성을 인정 받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초기 50㎎ 연질 캡슐로 시작한 쓸기담은 이후 '쓸기담F', '쓸기담액', '복합쓸기담'으로 약효를 업그레이드하며 다양한 소비자층을 공략해 왔다.
신신제약 쓸기단 담당자는 "'2016년을 온가족 피로회복제 쓸기담의 재도약 원년의 해'로 삼고 온라인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다양하고 적극적인 약국 이벤트를 통해 공격적인 영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7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8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9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