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 베트남 공략…전문회사 설립추진
- 이탁순
- 2016-01-06 13:10: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외자사 출신 조승제 부사장 영입...최청하 이사 상무 승진

이날 시무식에서 허승범 사장은 "임직원들의 소통과 단결로 어려움 속에서도 작년 한해 위기를 극복 할 수 있었다"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기존사업부의 지속적인 투자와 혁신으로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간질환전문, 안과전문이라는 두가지 메가브랜드로 키워나가고자 다짐했다.
또한, 베트남을 삼일의 첫 핵심 해외사업국가로 선정하고 안과와 소화기 전문회사를 만들 밑거름으로 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러한 사업방향에 맞춰 삼일제약은 작년 11월 고부환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했고, 신규 임원으로 조승제 부사장을 영입해 영업 및 마케팅 부문을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조승제부 사장은 1992년 제약업계에 입문해 얀센, GSK, 엘러간 등 거대 다국적 제약사에서 마케팅 및 영업을 두루 경험한 제약 부문의 전문경영인이다.
한편, 삼일제약은 1월 1일자로 개발본부의 최청하 이사를 상무이사로 승진 발령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7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8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9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