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약, 차기 회장에 안혜란 부회장 추대 유력
- 김지은
- 2016-01-12 18: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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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이사회서 이사 전원 만장일치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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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약사회 차기 분회장에 안혜란 부회장이 추대될 예정이다.
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양덕숙)는 12일 12시 2015년도 최종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재적이사 48명중 27명 참석, 10명 위임으로 과반수 성원됐다.
구약사회는 이날 이사진 전원 만장일치로 안혜란 부회장을 제27대 회장으로 추대하기로 결의했다.
이어 선구자상, 표창 대상자 보고와 2015년도 주요 업무, 위원회별 사업실적 보고, 2015년도 세입 세출 결산보고 등을 진행했다. 이어 2016년도 위원회별 사업계획안과 세입 세출 예산도 심의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오는 21일 오후 7시부터 경찰공제회 4층에서 2016년도 제55회 정기총회와 약사연수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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