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 전웅철 회장 연임…"회원 애로사항 경청"
- 가인호
- 2016-01-16 20:5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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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회 정기총회, 예산안 1억 1609만원 승인-분회비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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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약사회는 16일 서울약사신협 7층에서 제42회 정기총회를 열고 3년동안 회장 임기를 무난하게 수행한 전웅철 현 회장을 16대 회장에 재추대했다.
전 회장은 "지난 3년간 세이프약국을 통해 지역주민 건강관리자로서, 약사직능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신뢰받는 약사상을 정립할 수 있었다"며 "약사회 현안인 대체조제 활성화, 약국 신용카드 수수료 개선 등을 건의해 실제 입법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그는 "3년 회무기간 동안 성과는 회원들의 지지와 참여가 있어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회원 애로사항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구약사회는 총회의장에는 윤건섭 현 의장이 유임됐으며 부의장 선출은 의장에 위임했다.
부회장과 이사 선출은 신임 회장에 위임했으며, 감사에는 홍종록, 김애자 현 감사가 유임됐다.

이날 관악구 약사회는 2015년도 감사보고 및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과 2016년도 사업계획 및 201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1억 1609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분회비는 동결했다.
이날 약사회는 후보자간 상호비방을 방지할 수 있도록 선거제도를 개선해 줄 것, 과징금을 현실에 맞게 개선해 줄 것, 한약사 정책을 정확히 할 것, 주단위 포장규격인 29정 단위 포장을 월단위 30정으로 변경해달라는 내용을 건의사항으로 채택했다.
◆지부장 표창장=도중호(바다약국), 이미봉(성신약국) ◆분회장 표창장=김수영(새봄약국), 박상원(늘픔약국) ◆구청장 표창장=서정희(인헌온누리약국) ◆분회장 감사장=안세환(한미약품), 이지훈(종근당) ◆모범반=신림반(위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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