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박영달, 경북 구미·경산 약사들 만나 지지 호소
- 김지은
- 2024-11-07 09: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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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예비후보는 이번 방문에서 회원 약사들로부터 약사 권익 신장을 위해 진력을 다해달라는 당부와 더불어 후배 약사들을 위해 헌신하고 길을 열어주는 회장이 돼 주길 바란다는 응원을 받았다고 전했다.
박 예비후보 측은 “이번 방문에서 한 회원 약사는 동문으로서 후배가 한번 양보 해줬고 그런 후배가 회장 선거에 출마했으면 선배가 후배에게 길을 열어줘야지 길을 막아서면 안된다. 그것은 잘못이고 욕심이라는 말을 해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그는 “민심은 새로운 대한약사회장을 원하고, 일을 할 줄 아는 사람, 강건하고 회무에 진심이며 변화와 혁신을 이끌 수 있는 회장을 원한다”고 강조했다.

또 대구광역시약사회를 방문해 조용일 회장을 비롯한 지부 임원, 각구 분회장들에게 대한약사회가 나아갈 길과 포부를 밝히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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