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H&C, 약대 재학생·졸업생 위한 포럼 진행
- 김지은
- 2016-01-26 18:43: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새내기 약사 300여명 참석…개국 핵심 노하우 등 전달
- AD
- 5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이어진 이번 포럼에는300명이상의 약대생들이 모였다.
포럼에서는 온누리H&C약국개발팀 이걸 팀장이 약국 개국에 대한 핵심 노하우를 주제로 강의했다. 이 팀장은 매물 확인, 상권 별 입지 선정, 임대차 관련, 약국 허가, 제품 구색 및 인스토어 머천다이징, 시스템 도입, 진열까지 약국을 오픈 하기 위한 과정 등을 발표했다.
이어 박종화 온누리 H&C 대표가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는 새로운 약국의 역할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헤외 약국 성공사례를 통해 현재 국내약국의 현실과 향후 약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하고 약국은 소비자에게 즐거움, 편안함, 행복, 젊음 등의 새로운 가치를 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선배 약사에게 들어보는 약국경영 실전사례 첫 순서에는 김영숙 부개 온누리약국 약사가 변화된 약국의 실제 사례를 소개했다.
김 약사는 "노후화된 인테리어, 익스테리어를 변경하고 POS, SCM사용을 통해 시스템 약국경영을 시도하며 고객 Needs에 따른 다양한 제품구색 및 새로운 진열방법을 택하고, 셀프 판매 방식으로 변경했다"며 "5개월 만에 눈에 띄는 매출 성장과 함께 조제기능 강화와 신뢰성까지 얻게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명철 동산온누리 약국 약사는 약대생이 갖는 고민에 대한 멘토링을 전하고 김상찬 논현 필리아약국 약사가 실제 약국을 개설하는데 겪었던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2바이엘, 무좀약 카네스텐 신제품 허가…"하루 한번 용법"
- 3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4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 5272억 투자 4599억 처분…녹십자, R&D 역량의 현금화
- 6선거일·현충일 조제료 30% 가산…의약품 등 미리 주문을
- 7신속등재 공청회서 쏟아진 우려..."경평생략·사후평가 불안"
- 8신임 약학정보원장에 차용일 대전시약사회장 내정
- 9엠에프씨, GLP-1 ‘오포글리프론’ 제제 특허…비만약 공략
- 10한약사단체 "서울시약, 사실 왜곡·억지 선동 기만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