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어린이용 활명수 출시…명품 라인업 확대
- 이탁순
- 2016-04-06 12:14: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올 하반기 '꼬마활명수' 선보일 예정...어린이 맞춤형 제품 설계
동화약품이 대표 건위소화제 브랜드 ' 활명수'의 어린이용 제품을 내놓는다.
작년 여성용 미인활명수에 이어 어린이용까지 활명수의 라인업이 확대되고 있다.
6일 회사 측에 따르면 어린이 대상 건위소화제 '꼬마활명수액'이 지난 5일 식약처로부터 허가를 받았다.
동화약품은 올 하반기 '꼬마활명수'를 출시할 계획이다. 이 제품은 기존 활명수와 미인활명수의 중심성분을 토대로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부담없이 복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성분은 육계, 정향, 건강, 육두구, 진피, 후박, 현호색, 아선약, 오매 등 9개로, 까스활명수에 비해 창출, 엘멘톨, 고추틴크 3가지 성분을 빼고 오매를 추가해서 2가지 성분이 빠졌다.

회사 관계자는 "꼬마활명수는 한포 10ml씩 3개가 들어 있어 조제 편의성과 복약순응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꼬마활명수 등장으로 동화약품은 대표 브랜드 '까스활명수', '활명수', 여성을 위한 '미인활명수',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판매중인 '까스활(의약외품)'까지 5개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작년 까스활명수는 424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지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관련기사
-
[이 藥] "독립운동 활명수, 매일 역사를 새로 쓰다"
2015-08-13 06: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R&D 비율에 약가 줄세우기…제약업계, '덜 깎는 우대' 비판
- 24월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 '인슐린' 맞고 운전하면 불법?
- 3"처방 해주면 개원 자금"…법정서 드러난 CSO 검은 거래
- 4"제네릭 난립 주범, 기형적 '공동생동'…전면 금지해야"
- 5약가 디테일 정할 후반전 돌입...개량신약 가산도 불투명
- 6파마리서치, 의료기기·화장품 기업 M&A 추진
- 7"작게 더 작게"…종근당 '에소듀오' 미니 전략 승부수
- 8[데스크 시선] 제네릭 편견에 갇힌 약가제도 개편
- 9"젤잔즈, 안전성 우려 재평가…장기 투여 근거 축적"
- 10광동제약, 매출 1.6조에도 수익성 1%대…투톱 첫해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