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바로쓰기운동본부, 의약품안전원과 협력 다짐
- 강신국
- 2016-06-10 12:00: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민이 안전하게 약 사용할 수 있는 방안 만들자"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이애형 본부장은 "9개 시도지부에서 실시하는 청소년 약바르게알기 시범사업을 위해 표준교안을 제작했다"며 "이를 통해 시범사업을 실시하는 시도지부의 교육 표준화를 도모하고 의약품안전교육사업단 강사단들의 효율성을 제고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구본기 원장은 "약바로쓰기운동본부의 교안이 식약처에서 진행하는 청소년 약바르게알기 시범사업에 도움이 될 것 같아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구본기 원장은 "약국 현장에서 의약품 부작용 보고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달라"며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제도에 대한 홍보 강화와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시범사업에도 적극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메가타운약국 "연내 40곳까지 확장"…주변 약국 긴장
- 2명인, W사이언스 R&D 맞손…'한미맨' 이관순·우종수 의기투합
- 3안국약품 부사장 자리 다시 채웠다…‘영업통’ 강덕영 특별승진
- 41200억 릭시아나, 약국 넘어 도매까지 공급난 확산
- 5복지부·식약처 산하 11개 공공기관 통폐합…"기능개혁"
- 620조 실손보험, 86% 병의원 쏠림…약국은 0.7% 불과
- 7한의사 마취제·의료기기 사용 불송치 결정에 의사들 '반발'
- 8[특별기고] 밤낮없는 병원 약제서비스, 합당한 보상 필수
- 9삼익제약, '딤플형 생분해성 미립구' 제조기술 특허 확보
- 10신약 성과에 K-뷰티 가세…제약바이오 상반기 수출 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