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요양보험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
- 김정주
- 2016-06-16 16:08: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복지 서비스 부문 최고의 가치를 제공한 브랜드" 자평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16일 노인장기요양보험이 소비자가 뽑은 '2016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보건복지서비스부문 대상'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결과는 지난 4월 후보 브랜드를 확정한 후 5월 26일부터 이달 5일까지 전국 소비자투표(온라인·문자, 1대 1 대면투표)와 심사위원과 자문위원 심의과정을 통해 최종 선정된 것이다.
노인장기요양보험은 '보건복지서비스 부문'에서 87.7점(동일 부문 후보 브랜드별 평균점수는 56.2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노인장기요양보험은 2008년 도입된 제도로, 고령이나 노인성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을 혼자서 수행하기 어려운 노인 등에게 신체활동이나 가사활동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노후 생활안정과 가족의 부담을 덜어주어 국민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제도다.
김태백 장기요양상임이사는 "제도 시행 8년차로, 어르신을 섬기는 전문가의 노하우와 사회적 효의 실천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든든하고 품격 높은 노인장기요양보험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2"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3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4"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 5쌍둥이 약도 흥행...P-CAB 시장 5년새 771억→3685억
- 6충남서도 창고형약국 개설 허가…'청정지역' 5곳 남았다
- 7약물운전 4월부터 처벌 강화...약국 복약지도 부각
- 8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9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10장정결제 '크린뷰올산' 후발약 첫 허가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