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 조류 인플루엔자 백신 국제학회 발표
- 가인호
- 2016-06-21 16:50: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H7N9 조류 인플루엔자 백신' 연구결과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일양측은 바이러스학회 '백신 세션'에서 우수한 면역원성 및 H7N9 바이러스에 대한 보호효능을 비임상 동물실험 결과 확인했다고 발표, 전세계 관련 학계 연구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고 설명했다.
H7N9 조류 인플루엔자는 2013년 중국 등에서 사람에게 첫 감염사례가 나온 후 현재까지 약 800여명의 환자가 발생하여 39%에 달하는 치사율을 보인 바이러스라는 설명이다.
특히 잠복기가 길고 감염자에게 중증 호흡기 부전, 패혈성 쇼크 및 장기부전근육병 등으로 사망에 이르게 되는 치명적인 바이러스로 전 세계가 방역체계 및 예방백신 개발과 확보에 노력하고 있다.
일양약품 ‘H7N9 조류 인플루엔자 백신’은 지난 2014년 3월에 신종인플루엔자 범 부처 사업단 (단장 김우주) 과제로 선정돼 백신 개발을 위한 기초 연구 및 비임상 연구개발을 광범위하게 진행했다.
최근에는 보건복지부 ‘감염병 위기대응 기술개발’ 공모에서 ‘H7N9 조류 인플루엔자 백신 개발 및 IND과제’로 선정되어 개발을 더욱 가속화 시킬 수 있게 됐다고 일양측은 덧붙였다.
일양측은 국내외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H7N9 조류 인플루엔자’ 대유행의 국가적 대응, 대비 체계 구축 강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서울 강남 A약국, 연 매출 916억원...압도적 전국 1위
- 2린버크 후발약 허가신청 러시…'적응증 쪼개기' 조기출시 전략
- 3성지약국에 창고형까지...약사회, 일반약 유통 해법 찾는다
- 4OS 데이터 부재…암질심, 항암제 급여 최대 복병
- 5약평위 3년 성적표보니...국내사 '한독·제일약품' 두각
- 6복지부, 성패 상관없이 신약 3상 지원 '성공불융자' 속도전
- 710년간 514억 사회 환원…유한재단, 100년 경영철학 실천
- 8독감백신 NIP 8000원 시대…국내 업계 수익성 비상
- 96년 만에 약정협의체 가동…한약사 문제·창고형약국 해법 찾나
- 10로킷헬스케어, 미국 자회사 상장 추진…성과 입증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