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 일반편입 30곳 이상...필기 없이 면접 선발 대학은?
- 정흥준
- 2024-11-21 17:49: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톨릭대·동국대·연세대 등 일반편입 전형 신설 추세
- 이대·숙대·고려대·부산대·인제대 등 영어·전적대 성적 등 기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공인영어와 전적대 성적, 면접 등이 기준이기 때문에 화학·생물 등 필기시험에 자신이 없는 학생들이 대거 지원할 전망이다.
작년 일반편입 모집을 하지 않았던 대학들도 잇달아 선발계획을 공개하고 있다. 2025학년도부터 모집전형을 신설하는 곳은 가톨릭대·동국대·연세대 약대 등이다.
2024학년도에 26개 약대가 모집했던 것을 고려하면, 올해는 30개 약대를 넘길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전국적으로 자퇴생까지 늘어난 상황이기 때문에 연말 모집요강 발표 때까지 신설 대학은 추가로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
일반편입 모집인원이 늘어나면서 수능 외 약대 진학을 위한 또 다른 방법이라는 인식도 더욱 확산되고 있다.
학원가에서도 편입 수요 증가를 고려해 12월 중 박람회를 개최하고 의·약대 편입을 위한 강의를 예고하고 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모집이기 때문에 필기시험과 면접 유형 등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는 점을 공략하고 있다.
일반편입은 크게 필기시험 유무로 나뉘고 있다. 모집계획을 발표한 대학 중 필기 없이 선발하는 대학은 이화여대·숙명여대·고려대·부산대·인제대 등이다.

새롭게 일반편입을 선발하는 동국대·연세대는 필기시험이 있고, 가톨릭대는 아직 구체적인 모집 방법을 밝히지 않았다.
2024학년도 편입에서도 필기 없는 약대들의 경쟁률이 대체로 높았다. 성균관대 123대 1, 부산대 115대 1, 이화여대 79대 1 등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일반편입이기 때문에 정량·정성평가를 고려한 전략적인 지원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1~2단계로 모집을 하는 대학들은 1단계에서 5배수에서 20배수까지 선발하고 있다. 필기시험을 보는 대학들도 반영 점수 비율이 다르기 때문에 편입생의 성적에 따라 전략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관련기사
-
약대 자퇴생 충원 진땀...가톨릭대도 일반편입 신설
2024-10-14 11:52
-
약대 자퇴 일회성 아니었다...연세대·동국대 일반편입 신설
2024-09-04 11:39
-
"일반편입 새로운 기회"...약대 정원 7% 수준서 선발
2023-12-27 18:09
-
약대 편입 바늘구멍...경희대 152대 1, 성대 123대 1
2023-12-20 17:1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진짜 조제됐나?"...대체조제 간소화에 CSO 자료증빙 강화
- 2식약처 의약품안전국장-신준수, 바이오생약국장-안영진
- 3서울 강서·동대문·중랑 창고형약국들, 오픈 '줄지연'
- 4제약·의료기기업계, 의사에 8427억원 경제적이익 제공
- 5네트워크 약국 퇴출·필수약 생산명령법, 복지위 통과
- 62027년 의대정원 490명 증원…강원·충북대 최다 배정
- 7서명운동에 현수막 게시...제약업계, 약가개편 저지 여론전
- 8연처방 1170억원 '리바로젯'도 저용량 신제품 탑재
- 9국제약품, CSO 효과로 매출 최대…이익률 개선 기대
- 10"가루약 완전 차단" 메디칼현대기획, 코끼리 집진기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