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천연물신약 약가재평가, 자진인하로 일단락
- 최은택
- 2016-09-23 12:14: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내달 1일 적용...상한금액 최대 10% 하향 조정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녹십자(신바로캡슐, 신바로정), 한국피엠지제약(레일라정), 동아에스티(모티리톤정) 등 3개사는 자사 천연물신약 상한금액을 인하해 달라고 복지부에 신청했다.
인하율은 품목별로 최저 1.3%에서 최대 9.9%까지 다르다.
먼저 녹십자는 신바로캡슐과 신바로정을 각각 9.9%, 5.2% 씩 자진인하하기로 했다. 상한금액은 각각 209원과 221원이 된다.
한국피엠지제약은 레일라정을 5% 인하하기로 했다. 상한금액은 433원에서 411원으로 조정된다. 동아에스티는 모티리톤정을 154원에서 152원을 1.3% 낮추기로 했다.
이 같은 내용은 약제급여목록 고시에 반영돼 내달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관련기사
-
논란소지 많은 레일라·신바로 상한금액 인하 가시화
2016-07-28 06:1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7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8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9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 10다산제약, 매출 1100억·현금 3배…IPO 체력·신뢰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