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글로벌사와 파트너쉽 강화"
- 김민건
- 2016-10-07 18:37: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CPHI Worldwide 2016 참여…글로벌비전2020으로 세계시장 도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CPHI는 세계 최대 규모의 대표적 의약품 전시회다. 세계 150여 개국 2500개 기업 및 관계자 3만명이 참가했다. 대웅제약은 통합 그룹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매년 CPHI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대웅제약은 '글로벌 2020비전'을 수립했다. 진출국에서 10위 안에 진입하고, 100개국 수출 네트워크를 구축해 2020년까지 해외매출이 국내매출을 넘도록 하겠단 목표다. 이 목표 달성을 위해 꾸준히 글로벌 시장에 도전하겠단 의지다.
대웅제약·바이오 관계자는 "현장 부스에서 상담 및 네트워킹 파티를 통해 글로벌 주력품목인 '이지에프', '올로스타', '루피어'와 우루사의 주성분인 'UDCA(우루소데옥시콜산)'등을 소개하며 지속적인 시장 확대와 해외 진출을 도모했다"고 설명했다.
전승호 대웅제약 글로벌사업본부장은 "CPHI 참여를 통해 한국 의약품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며 "한국 기업에 대한 신뢰도가 높다. 장기적인 관계 구축 및 사업 진행이 가능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현재 대웅제약은 중국,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미국, 인도, 필리핀, 일본 등 8개국에 해외 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국내 제약사 중 최다 수준이라는 회사 측 설명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2'1층 약국' 임대차 갈등 확산…약사회 지원에 1인 시위도
- 3유한, 에임드바이오 지분 전량 처분…40억 투자 758억 회수
- 4'위탁제조·다품목'에 갇힌 제네릭 시장…약가개편 도화선 됐다
- 5K-항암신약 ‘렉라자’ 3개월 매출 250억…외래 처방 80%
- 6신라젠, 우성제약 합병 내부 정비 완료…제약 사업 확대
- 7'렉비오', 급성관상동맥증후군 환자서 LDL-C 감소 효과
- 8FDA 허가 불발 AZ 유방암 신약, 추가 데이터로 반전 모색
- 9엘앤씨바이오, KRX300 편입…투자 저변 확대 기대
- 10양천구약, 복지시설에 성금·의약품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