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검찰 압수수색에 "적극 협조"
- 김민건
- 2016-10-17 11:50: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7일 오전부터 수사인력 방이동 본사 압수수색 나서
- AD
- 6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미약품은 "검찰 수사로 국민과 주주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하다"며 "검찰의 압수수색을 비롯한 모든 수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회사 차원의 의도적 내부정보 유출이나 공시 지연 등은 없었으며, 일부 오해가 있는 부분은 수사 과정에서 명확히 해명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한미약품은 최근 베링거인겔하임과 계약해지건을 늑장 공시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받아 금융당국의 조사를 받아왔다.
검찰은 17일 오전 9시30분부터 검사와 수사관 등 수사인력 50명을 한미약품 본사인 방이동에 보내 압수수색 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2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3"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 4"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5인도 직구 구매대행 빙자한 불법 의약품 사이트 '활개'
- 6"보험료만으론 고령화 못 버텨"…건보재정 구조 개편 '목소리'
- 7비대면 섬 닥터 사업, 키오스크 원격진료…약 배송까지 지원
- 8'1층 약국' 임대차 갈등 확산…약사회 지원에 1인 시위도
- 918회부터 56회까지…이화약대 동문회 골프대회 열고 화합
- 10유한, 에임드바이오 지분 전량 처분…40억 투자 758억 회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