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김위학 "조화로운 발전과 화합 도모 약속"
- 정흥준
- 2024-11-29 19: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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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구 약국 방문 후 회무 원칙 거듭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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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는 회원의 민생문제를 가장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의지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회원들의 고통을 방치하고 않고 약사의 행복을 위한 활동이 가장 우선이다. 또한 회원의 이익을 침해하는 의약품 품절, 비대면 진료, 한약사의 불법행위 등의 외부 도전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김 후보는 “회무원칙으로 약사직능의 조화로운 발전과 화합을 도모할 것”이라며 “다양한 연령층과 다양한 약사 직능이 서로 협조하고 함께 노력해 약사의 자긍심과 사회적 위상, 경제적 가치를 극대화하는 것이 가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 후보는 “약사의 미래 비전 수립과 회원이 중심이 되는 약사회가 회무 원칙이 돼야 할 것이다. 약사 비전을 구체화하고 회원 모두가 회무의 울타리 속에서 보호받을 수 있도록 시약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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