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남원·완주군약, 겨울 이불로 약손사랑
- 강신국
- 2024-11-30 06:18: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북 김제·남원·완주군약사회가 약손사랑을 전했다.
먼저 김제시약사회(회장 박환철) 여약사회(회장 방현신)는 27일 김제노인종합복지관에 겨울 이불을 후원하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김제노인종합복지관 노기보 관장은 "귀중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이불은 단순한 물품이 아니라, 추운 겨울, 든든한 사랑의 표현"이라고 전했다.

완주군약사회(회장 양미연) 여약사회(회장 김행아)도 완주군 장애인 복지관에서 이불 전달식을 가졌다. 군약사회는 해마다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드림스타트 가정의 아동들에게 구충제를 후원하고, 지역내 혼자 계신 어르신들께 겨울철 이불 나눔 사업과 여름철 삼계탕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인이 개업 자랑?"…백화점 창고형 약국, 면대 논란
- 2[기자의 눈] HLB에 '리픽투'가 남긴 것
- 323호 국산신약 '자보란테', 판매부진으로 시장 철수
- 4항생제 불순물 기준 하향 조정…검토 지연에 회수 번복 혼선
- 5계단식 15% 아닌 6% 인하...펠루비 후발약 산정 이유는
- 6삼천당제약, 아포텍스 계약 확대…황반변성 신제품 추가
- 7전문약 분류 논란 딛고 약국으로…니코틴 스프레이 출시 관심
- 8온누리상품권 대수술…가맹 유지되는 약국, 상권별 희비
- 9정부, 병·의원 페이백 넘어 불법 '창고형 약국' 행정조사
- 10비약사 조제 약국 365일 영업정지…거짓청구 기관 명단 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