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베트남 하노이에 사무소 열어
- 이탁순
- 2016-10-25 09:34: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남아시아 사업 강화...맥스마빌 등 제품 현지화 전략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유유제약은 베트남 하노이에 '유유제약 대표사무소'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무소 개소는 지난 2014년 말레이시아 지점을 설립한 이후 동남아시아 사업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준비작업이라는 설명이다.
유유제약은 향후 대표사무소를 통해 맥스마빌, 두스타, 뉴마코 제품의 판매망을 베트남 전역으로 확대시킬 계획이며, 현지화된 마케팅 전략으로 신규 사업 및 기존사업 확대를 추진하여 매출을 더욱 높여 나갈 예정이다.
최우선적으로 맥스마빌, 두스타, 뉴마코 제품의 등록을 지원하며, 그 외에 건기식(진삼연질캡슐, 드링크류) 및 화장품의 수출전략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라고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
이 밖에 비나폴로, 유판씨 제품도 현지 런칭할 예정이며, 장기적으로 생산의 현지화도 계획하고 있다.
베트남 의약품 시장은 지난해 약 6조원으로 2019년까지 매년 평균 13.8% 성장해 8조7000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 관계자는 "유유제약도 이번 사무소 개소를 시작으로 국내와 마찬가지로 해외에서도 적극적인 마케팅 및 영업활동으로 베트남 시장에서 새로운 판로를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2전현희 의원 "면대약국, 창고형 약국 반대" 소신 발언
- 3[서울 성동] "정부, 한약사 문제 해결책 마련하라" 결의
- 4[경기 성남] "기형적약국, 가격경쟁·대량판매...문제 심각"
- 5'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6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7'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8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9"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10"잠자는 약사 권리 깨우고 싶어"…184건 민원에 담긴 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