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유니티, 동남아 수출 관련 내달 8일 세미나
- 이탁순
- 2016-10-31 13:10: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얀마·베트남 수출전략 제시...세미나 10주년 소재학 박사 초청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동남아시아로 완제 의약품을 수출하는 파마유니티상사(대표 임두환)는 11월 8일 제약 회사를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파마유니티는 지난 수년간 매년 세미나를 개최해왔다. 특히 올해는 세미나 개최 10주년이면서 파마유니티 창립 10주년이 되는 해라 더욱 의미 있는 세미나가 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얀마 의약품의 등록 절차와 현지 마케팅 현황, 그리고 2014년 한국의 PIC/S 가입이후 베트남 시장에서 한국 의약품의 평가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 기대가 높은 한국의 ICH 가입에 따른 베트남 시장에서 한국 의약품의 기대 효과에 대해서도 살펴볼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미얀마와 베트남 시장의 현재 보다는 미래를 준비 할 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지 바이이어들이 진행 하는 현장감 있는 귀중한 세미나가 될 수 있게 오랫동안 준비를 했다"면서 "특히 이번 10주년 세미나에선 초청 강사(소재학 박사)의 시간을 마련해 유익한 정보를 들을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면서 많은 참석을 부탁했다.
세미나는 11월 8일 오후 2시부터 양재동 EL TOWER7층Grand Hall에서 시작 예정이며 베트남과 미얀마 수출에 관심있는 모든 제조사는 누구든 참석 할 수 있고 세미나 이후엔 조철한 저녁도 준비돼 있어 사전 예약이 반드시 필요하다.
관심 있는 모든 제조사는 파마유니티상사(02-773-5674, 5) 설정윤 부장한테 연락을 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으실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매출 증발 보상도 없는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재추진 반발
- 2오젬픽 이어 등재 노리는 '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불투명
- 3이번엔 소모품 원자재 공급가 인상 이슈…약국부담 커지나
- 4의료 소모품 20% 급등하자 수가인상 카드 꺼낸 의료계
- 5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반대 여론…"해외 사례는 다르다"
- 6[기자의 눈] 약국 소모품 대란과 의약품관리료 현실
- 7"장기처방·시럽제 자제"...중동사태에 정부 협조요청
- 8고혈압약 네비보롤, SU 병용 시 '중증 저혈당 위험' 추가
- 9소모품 대란 속 '장기 처방' 도마…정부도 자제 요청
- 10삼천당제약 S-PASS 특허…이중 흡수 기반 기술 구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