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최광훈 "약사+약대생 통합돌봄 모델 확대"
- 김지은
- 2024-12-02 13: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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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후보는 부천은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과 방문약료사업을 통해 약사 역할을 확장하며 지역사회 보건의료 협력 모범 사례로 자리 잡았다고 전했다.
최 후보에 따르면 약사와 약대생이 협력해 진행하는 부천의 방문약료 사업은 어르신의 복약 상태를 개선하고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부천시약사회는 방문약료 전담약사를 지정해 약물 관리와 상담 질을 높였고 생활지원사와 요양사 등 다양한 직종과 협력해 다제약물 복용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있다고도 했다.
최 후보는 “부천은 약사와 약대생이 협력해 지역사회 건강을 개선한 대표 사례로 약국과 약사가 국민 건강관리의 중심이 될 수 있음을 증명했다”며 “이 모델을 전국적으로 확산해 약사의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공약했다.
최 후보는 “최근 통과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을 통해 약사가 약국을 넘어 지역사회에서 약물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며 “곧 시행될 통합약물관리 전문약사제도를 통해 약사의 전문역량이 강화되어 고령화 시대에 증가하는 약물 복용과 건강 상담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약물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실질적인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면서 “특히 약국 방문형 통합약물관리 모델을 도입해 지역 주민들이 단골 약국에서 약물 관리와 건강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최 후보는 “약국과 약사가 지역사회 건강지킴이로서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국민에 신뢰받는 보건의료 전문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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