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 이탁순
- 2016-11-30 10:5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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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2일 노원구 백사마을 찾아 연탄 3000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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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은 지난 2005년 밥상공동체 연탄은행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지속적인 후원금 지원과 매년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가정에 직접 연탄을 전달하고 있다. 밥상공동체 연탄은행 신미애 사무국장은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데다, 최근 비싸진 연탄값으로 여기 계신 분들에게는 겨울철 난방비가 가장 큰 걱정거리였다"며 "힘든 기색 없이 환한 미소로 연탄 나르기에 함께해 주신 광동제약 봉사자들에게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연탄 나눔 봉사활동에 자녀와 함께 참여한 광동제약 정준호 팀장은 "작은 노력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뿌듯하고, 보람을 느낀 탓인지 힘들게 느껴지지 않았다"며 "오늘 함께한 참가자들의 사랑이 전달되어 주민들께서 따뜻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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