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새 홈피 'e-건강서울 플랫폼' 오픈
- 강신국
- 2016-12-09 06: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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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방향 교류 통한 정보마당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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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9일 의약 소통, 의약 공유, 의약 발전을 주제로 개방적인 'e-건강서울 플랫폼'을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e-건강서울 플랫폼은 반응형 웹 UI를 통해 PC, 스마트폰으로 어디서나, 쉽게 플랫폼 사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아울러 ▲의약정보 제공을 위한 의약도서관 ▲열린약국찾기 ▲양방향 소통을 위한 약사에게 물어보세요 ▲분회 홈페이지 통합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김종환 회장은 "e-건강서울 플랫폼은 약사와 시민, 제약회사 간 다리가 돼 쌍방향 교류를 통한 의약에 대한 정보와 인식의 변화를 가져다 줄 것"이라며 "의약에 대한 시민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약사와 약사간의 정보 마당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지금은 디지털 혁명이라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라며 "모든 것이 연결되고 보다 지능적인 사회로의 진화의 시대로 변화하는 현재 흐름에 맞추어 약사회도 변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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